2009/07/25 10:21
出口成章/談古論今
(원문: 서울경제 홍현종 칼럼)
중국이 국제무대에서 그 영향력을 배제당했던 시기는 지난 20세기 100년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있다. 인도는 무굴제국 이후 국제 무대에서 그 막강한 파워를 자랑했던 과거가 있다.
이제 글로벌 디지털 시대를 맞아 중국인의 상술과 인도인의 수리능력이 과거 강국의 부활을 이끈다는 이 기사 내용을 통해 우리나라는 무엇으로 국제무대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 당당한 위치에 설지 생각해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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