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9/17 02:26
隔海相望之邦/不朽絕唱
일단은 시부터 먼저 올립니다. 아래 이미지의 배경은 삼국연의三国演义드라마 중에서 조식이 칠보시를 읊는 장면이며 제가 예전에 싸이에 잠깐 머물때 혼자 보려고 만들어놨던 겁니다.
상세 내용등은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우선 잠을 좀 자야하겠기에^^;; 잠이 부족해요~

상세 내용등은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우선 잠을 좀 자야하겠기에^^;; 잠이 부족해요~
콩을 삶으니 국물이 나오네.
콩 줄기는 장작으로 불을 때는데 쓰이니
콩 알맹이는 솥에서 눈물만 흘리구나.
콩 줄기나 콩이나 다 같은데서 낫건만
어찌 이리도 뜨겁게 볶아댄단 말인가.
콩 줄기는 장작으로 불을 때는데 쓰이니
콩 알맹이는 솥에서 눈물만 흘리구나.
콩 줄기나 콩이나 다 같은데서 낫건만
어찌 이리도 뜨겁게 볶아댄단 말인가.
'隔海相望之邦 > 不朽絕唱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시가] 정우성, 고원원 주연의 호우시절好雨時節 (6) | 2009/09/21 |
|---|---|
| [시가] 과영정양過零丁洋 - 문천상文天祥 (2) | 2009/09/20 |
| [시가] 칠보시七步詩 - 조식曹植 (2) | 2009/09/17 |
| [시가] 해하가垓下歌 그리고 우미인虞美人 (1) | 2009/09/14 |
| [詩詞] 제오강정題烏江亭 두목杜牧 (0) | 2009/09/07 |
| [인물] 서시(西施, 四大美人之首沉魚) (0) | 2009/07/26 |

